-
매실청, 음료 말고 어디에 쓸까 — 건진 매실은 장아찌·매실주, 청은 양념
매실청은 음료일 뿐 아닙니다. 건져낸 매실로 장아찌와 매실주를 담고, 청은 불고기 양념·냉면·드레싱으로 씁니다. 한 해의 매실을 잘 나눠 쓰는 법.
-
매실청 설탕 비율은 단맛의 문제가 아니다 — 1:1과 1:0.8이 갈리는 이유
매실청의 설탕 비율은 단맛이 아니라 보존과 삼투의 문제입니다. 1:1과 1:0.8, 유리병과 옹기, 절임의 원리를 차분히 짚어봅니다.
-
두릅은 왜 짧게 익혀야 할까 — 숙회부터 파스타까지 요리법 6가지
두릅 한 묶음으로 즐기는 한식 네 가지(숙회·무침·전·장아찌)와 퓨전 두 가지(올리브오일 볶음·파스타). 짧게 익히고 양념은 최소한으로.
-
달래, 생으로 살릴까 익혀 풀까 — 양념장부터 크림 파스타까지 7가지
달래 양념장, 초무침, 달래전, 달래 비빔밥, 달래 된장찌개, 달래 간장, 달래 크림 파스타까지. 생으로 살릴 요리와 익혀 풀어낼 요리를 구분해 7가지 대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
-
봄동은 왜 치대지 않을까 — 겉절이부터 크림 파스타까지 7가지
봄동 한 포기로 즐기는 한식 네 가지(겉절이·된장국·쌈·전)와 서양식 세 가지(샐러드·크림 파스타·올리브오일 볶음). 짧게 익히고 치대지 않는, 봄동만의 요리 팁까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