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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 껍질, 먹어도 될까 — 벗기는 포도와 껍질째 먹는 포도
샤인머스켓은 껍질째 먹고 거봉은 벗깁니다. 취향이 아니라 껍질이 알에서 벗겨지느냐는 구조의 차이입니다. 두 계열을 가르는 선과 씨·과분에 대한 궁금증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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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 씻는 법 — 식초물에 담가야 할까?
식초도 베이킹소다도 맹물보다 낫지 않았습니다. 식약청이 직접 견준 자료로 확인한 것과, 하얀 가루의 정체부터 송이를 다루는 순서까지 포도를 씻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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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 보관법 — 며칠이나 두어도 되고, 어디에 두어야 할까?
포도는 씻어서 넣으면 더 빨리 상합니다. 씻지 않고, 뜯지 않고, 종이를 깔아 세워 두는 것 — 상자를 받은 날 저녁에 해야 할 일과 냉장·냉동 보관 기간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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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수입니까 — 포도 한 상자를 읽는 법
같은 2kg라도 몇 수인지에 따라 한 송이 무게가 달라집니다. 그런데 ‘수’는 공식 규격이 아닙니다. 표준규격은 송이 무게로 크기를 나눕니다. 수를 규격으로 바꿔 읽는 법과, 상자 무게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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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도·황도·천도복숭아 비교 — 복숭아 삼형제, 한 끗 차이
같은 복숭아라도 백도는 향과 과즙으로, 황도는 단단함과 색으로, 천도복숭아는 새콤함과 매끈함으로 먹습니다. 과육·식감·단맛·어울리는 요리까지 세 복숭아를 한눈에 비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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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 요리법 모음 — 화채부터 구운 복숭아까지 6가지
복숭아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맛있지만, 조금만 손을 대면 여름 내내 질리지 않습니다. 화채·에이드 같은 시원한 것부터 구운 복숭아·샐러드·청까지, 딱복과 물복을 나눠 쓰는 6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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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매와 홍매 — 매실이 나무에서 끝까지 익으면
매실은 한 번에 익지 않습니다. 같은 가지에서도 파란 청매가 노란 황매로, 다시 볕을 받는 쪽부터 발그레한 홍매로 천천히 옮겨 갑니다. 익을수록 신맛은 가라앉고 향과 단맛이 오르지만, 그만큼 물러집니다. 6월의 짧은 며칠, 매실이 보여 주는 세 얼굴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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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 효능과 영양성분 — 수분 88%, 나머지가 여름
복숭아는 수분이 약 88%, 한 개 100g에 40kcal 안팎의 저칼로리 여름 과일입니다. 칼륨·비타민C·식이섬유(펙틴)·베타카로틴 등 복숭아에 든 성분과 섭취 시 알아둘 점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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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 보관 방법 — 후숙은 상온, 단맛은 냉장 직전에
복숭아는 보관 온도에 예민한 과일입니다. 덜 익은 것은 상온에서 후숙하고, 잘 익은 것만 먹기 1~2시간 전 냉장합니다. 너무 차게 오래 두면 단맛이 줄고 과육이 퍼석해지는 냉해가 옵니다. 상온·냉장·냉동 세 갈래 보관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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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 손질법 — 솜털 씻기에서 껍질 벗기기까지
복숭아는 손질 순서만 알면 쉽습니다. 솜털 씻기 → 껍질 벗기기 → 씨 제거 → 갈변 방지 → 용도별 자르기. 단단한 딱복은 열십자 칼집으로 데치면 껍질이 매끈하게 벗겨집니다.